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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보영-전혜진-고보결, 세 자매 돈독한 사이...'눈길'

기사승인 2018.01.14  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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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영-이혜영-전혜진-고보결, 비쥬얼 네모녀

   
▲ 14일 제작진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보영과 이혜영은 극중 10년간 어긋난 모녀의 모습과는 달리, 서로의 눈을 마주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 ⓒtvN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tvN ‘마더’가 이보영-이혜영의 화기애애한 현장 스틸 컷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진다.

14일 제작진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보영과 이혜영은 극중 10년간 어긋난 모녀의 모습과는 달리, 서로의 눈을 마주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보영은 이혜영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듯 깍지 낀 손을 턱에 대고 경청하고 있다. 그러면서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혜영 역시 이보영 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대화에 집중하고 있어 다정함이 묻어 나온다.
 
그런가 하면, 이혜영의 세 딸로 등장하는 이보영-전혜진-고보결 ‘비주얼 세 자매’의 유쾌한 모습도 포착됐다. 전혜진은 이보영에 대한 강한 질투를 보일 예정이지만 실제로는 새하얀 치아를 오롯이 드러내며 발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히 이보영의 말 한 마디에도 웃음보를 터뜨리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보영을 잘 따르는 막냇동생 역할인 고보결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꽃 만발한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한편 ‘마더’는 차가운 선생님(이보영 분)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허율 분)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모녀로맨스다.

특히 일본 도쿄 드라마 어워드 4관왕 등 작품성과 화제성이 검증된 최고의 웰메이드 일드로 손꼽히는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선기 기자 sisafocus05@sisafocus.co.kr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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