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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총액 80만 달러 영입… “장타력 강점 기대”

기사승인 2018.01.13  13: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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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장타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서 수비와 타선에서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아도니스 가르시아, LG 트윈스와 총액 80만 달러 계약/ 사진: ⓒMLB.com
[시사포커스 / 이근우 기자] LG 트윈스가 쿠바 출신 아도니스 가르시아(33)를 영입했다.
 
LG는 1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인선수 가르시아와 총액 80만 달러(약 8억 5,2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르시아는 175cm, 95kg의 체구를 가진 3루수로, 쿠바 국가대표 출신이다. 지난 2015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한 후 3년간 뛰면서 244경기 타율 0.267 29홈런 110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KBO리그에서 뛸 의향을 드러내면서 애틀랜타가 가르시아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지난달 28일 LG와 가르시아가 계약했다느 소식이 들렸지만 공식 발표는 되지 않았다.
 
LG는 “가르시아는 장타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서 수비와 타선에서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LG는 외국인투수 헨리 소사와의 재계약, 타일러 윌슨을 영입한 데 이어 가르시아까지 계약을 마쳐 외국인선수 구성을 끝냈다.
 

이근우 기자 sisafocus06@sisafocus.co.kr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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