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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허동준 당협위원장 음주사고 후 “내가 누군지 아냐” 호통

기사승인 2018.01.12  1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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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허동준 당협위원장이 음주측정 거부와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사진/ 시사포커스 DB
[ 시사포커스 / 박상민 기자 ]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허동준 원외당협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허 위원장을 음주 측정 거부로 불구속 입건했다.
 
작년 12월 29일 오후 11시경 여의도에서 버스와 사고를 낸 허 위원장은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내가 누군지 아냐’며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허위원장은 음주 측정을 거부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며, 현재 0.2%로 면허 취소가 된 상태이다.

한편 허동준 위원장은 지난 2012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으로 지냈으며, 지난 총선에서는 서울 동작 을에 출마했던 적 있는 인물이다.
 

박상민 기자 sisafocus05@sisafocus.co.kr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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