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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성매매” 시킨 간 큰 10대…구속영장

기사승인 2017.12.22  18: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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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1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성매매 시킨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 시사포커스 DB
[ 시사포커스 / 박상민 기자 ] 22일 제주 서귀포 경찰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성매매 시킨 10대 남성 A(18)군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8월 13일 새벽 2시경 휴대폰의 채팅앱을 통해 성매매를 한 남성을 구속했다.
 
그리고 성을 매수하기로 한 남성에게 제주의 서귀포에 있는 한 모텔에서 자신의 여자친구 C(18)양과 성매매를 하도록 했다.
 
B양은 올해 초부터 이런 방식으로 총 10여 차례 성매매를 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군이 B양의 나체 사진을 이용해 유포시킨다며,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B양과 성매매를 한 C씨를 성매매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박상민 기자 sisafocus05@sisafocus.co.kr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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