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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그리즈만 영입 경쟁 가세?… “프리메라리가 잔류 원한다”

기사승인 2017.10.09  19: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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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가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그리즈만의 영입 레이스에 합류”

   
▲ 바르셀로나, 앙투안 그리즈만 영입 1순위로 올려놔/ 사진: ⓒGetty Images
[시사포커스 / 이근우 기자] 바르셀로나가 앙투안 그리즈만(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그리즈만의 영입 레이스에 합류하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와 필리페 쿠티뉴(리버풀)를 놓쳤다”고 밝혔다.
 
그리즈만은 이번 여름 맨유와 연결이 됐다. 맨유는 그리즈만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그리즈만 역시 맨유 이적을 꺼리지 않았다. 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영입 경쟁에 끼어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의 이적 이후 대체자로 보루시아 도르문트에서 뛰고 있던 오스만 뎀벨레를 영입했지만, 지난 9월 16일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3~4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전력 보강을 위해 바르셀로나가 선택한 선수는 그리즈만이다. 지난 2014년 여름이적 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그리즈만은 2014-15시즌 53경기 25골 6도움으로 활약을 펼쳤고 다음 시즌에는 54경기 32골 7도움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났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내년 이적시장에서 그리즈만을 영입 1순위로 올려놨고, 그리즈만도 프리메라리가 잔류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맨유와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이근우 기자 sisafocus06@sisafocus.co.kr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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