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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브라코 코리아’ 전주 리베이트 사건 연루 드러나

기사승인 2017.08.11  1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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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제 1위 다국적 제약사 브라코 코리아

   
▲ 브라코 코리아가 전주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제약사 중 한 곳으로 드러났다. 사진 / 브라코 코리아

[시사포커스 / 이영진 기자] 다국적 제약사 ‘브라코 코리아’가 전주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제약사 중 한 곳으로 드러났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검찰의 수사와 별개로 국내 제약사 16곳과 다국적 제약사 ‘브라코 코리아’ 1곳을 포함해 총 17곳을 행정처분 예고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사를 둔 조영제 전문 다국적 제약사 브라코 코리아는 지난 2010년 4월 국내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해왔다.
 
해당 업체는 전 세계 조영제 시장의 35%를 점유하고 있으며, 1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조영제 1위 다국적 제약사다.
 
한편 최근 행정처분 대상 통보를 받은 국내 제약사는 총 16곳으로 동아ST, 대원제약, 부광약품, 메디카코리아, 명인제약, 삼진제약, 신풍제약, 알보젠, 일동제약, 위더스제약, JW중외제약, JW신약, 제일약품, 코오롱, 한국파마, 한미약품 등으로 확인됐다.

이영진 기자 sisafocus02@sisafocus.co.kr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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